ai시대 일자리, 특히 신입이 들어갈만한 곳이 없어지고 있어. 동시에 블루칼라가 각광받고 있지만 한번이라도 현장에 가본 사람들은 그것이 녹록지 않다는 것을 잘 알 거야.
각자도생시대.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블로그를 통해 실무를 스스로 학습하여 사회참여할 수 있도록 교육이 주목적이야.
동시에 공공정책 관련하여 실질적 도움이 되는 부분은 소개하여 바로 실행할수 있도록 하는것.
적어도 경제적 자립을 할수 있는 선까지는 최대한 돕고 싶어.
하지만 한계도 명확해. 자립 수준, 하고자 하는 사람에 한해서야.
주요 내용은 현장에서 암묵지를 형식지로 끌고와서 공유함으로써, 적어도 먹고사는 문제 생활비 클리어까지는 가능하다고는 확실히 말하고 싶어.
보통사람들을 위한 현장의 직무재설계 콘텐츠 제작에 힘을 쓸거야. 동시에 자유를 위한 초석을 위해 내 나름의 투자에 대한 이야기도 네이버블로그 "덕범"에서 이야기를 공유하고 있어.
긴 글 읽어줘서 고마워.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길 바라. 덕범.